고3시절 800년 가보 들고 '진품명품' 나와..외모 때문에 데뷔한 여배우, 여름룩

최리는 2013년 TV쇼 '진품명품'에서 800년 된 고려청자 연봉(小壺)을 들고 등장하면서 단번에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그녀의 뛰어난 미모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그 순간, 최리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진품명품 소녀'라는 별명과 함께 연예계 러브콜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국립전통예술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하던 최리는, *귀향'을 통해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드라마 '도깨비'에서 대중에게 다시 한 번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그 후, 그녀는 연기력을 펼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최리는 최근 여름 룩을 완성하며 시원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와 데님 숏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핑크색 볼캡과 선글라스를 함께 착용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여름에 어울리는 깔끔한 스타일을 선택하여 자연스러운 멋을 뽐낸 그녀는,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고3시절 800년 가보 들고 '진품명품' 나와..외모 때문에 데뷔한 여배우 최리의 여름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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