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4월 추천 여행지, 영월 단종문화제·양양 남대천 벚꽃길
박은지 2026. 3. 26. 19:04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로
영월군과 양양군이 선정됐습니다.
강원도는 4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의 주 무대인 영월 '단종문화제'와
양양 '남대천 벚꽃길'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섭니다.
영월 추천 여행지인 '단종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세계유산 장릉과
영월읍 일원에서 단종 국장 재현 행사 등이 열립니다.
양양 추천 여행지인 '남대천 벚꽃길'은
4월초 벚꽃 개화에 맞춰 4일과 5일 양일간 남대천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Copyright © MBC강원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