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넘게 문전박대… 결국 국민배우로 우뚝 선 여배우의 이야기

아이유, 수많은 오디션 실패 끝에 가수·배우로 우뚝 선 이야기

출처 - 아이유 sns

아이유는 어린 시절부터 연예인의 꿈을 키우며 연기 학원을 다닐 정도로 관심이 깊었다.

하지만 데뷔까지의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수차례 기획사 오디션에서 떨어졌고, 심지어 대형 기획사 JYP에서도 탈락했다. 그럼에도 아이유는 꿈을 향한 열정을 멈추지 않았다.

“어떻게든 해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20번 넘는 도전을 거듭했고, 마침내 한 기획사의 눈에 띄어 가수로 데뷔하게 된다.

초기 무관심부터 ‘국민 여동생’까지, 반전의 성장 스토리

출처 - 아이유 sns

아이유의 데뷔곡 ‘미아’는 뛰어난 음악성과 감성을 담고 있었지만, 당시 대중의 반응은 미지근했다.

그러나 포기를 몰랐던 그는 후속곡에서 전략을 바꾸고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변화를 꾀한다.

2010년, 임슬옹과 함께 부른 ‘잔소리’가 큰 인기를 얻으며 전환점을 맞는다.

이후 발표하는 곡마다 사랑을 받았고, 그는 단숨에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캐주얼과 시크의 경계, 아이유의 여름 데일리룩

출처 - 아이유 sns

사진 속 아이유는 루즈한 핏의 스트라이프 셔츠에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무드를 완성했다.

무심하게 걷어 올린 셔츠 소매와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룩에 소탈한 매력을 더하며,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트렌디함을 보여준다.

여기에 차분한 컬러감이 더해져 여름철 데일리룩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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