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구석기 행사에도 '캐치캐치' 출몰? "사람들이 만나면 다 춰달라고" (1박 2일)

원민순 기자 2026. 5. 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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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준이 사람들이 자신을 만나면 다 '캐치캐치'를 춰달라고 한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준이 '캐치캐치' 열풍에 남모를 고충을 토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선호는 여행지 남해에 대해 김종민과 딘딘이 싸운 곳이라는 얘기를 했다. 



딘딘은 당시 "예능에서 삐치는 거 없다"라는 김종민의 명언이 나왔다고 했다.

김종민이 자신이 그 말을 한 이후 멤버들이 한 번씩 다 삐쳤다고 말했다.



유선호는 이준을 두고 요즘 자주 삐친다고 했다.

딘딘은 이준을 향해 "구석기 옷 입고 춤출 때는 안 삐쳐?"라고 물어봤다. 알고 보니 이준은 구석기 시대 행사까지 출몰해 '캐치캐치'를 췄다고.

이준은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다 '캐치캐치'를 춰달라고 한다. 어떻게 무시하냐"고 남모를 고충을 토로하며 춤을 출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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