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현, 오늘 전역… 배우로 다시 시작되는 2막
배우 이도현이 2023년 8월 14일 입대한 뒤, 2025년 5월 13일 공군 군악대에서 만기 전역했다.
전역과 동시에 배우 활동 복귀를 예고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도현은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뒤,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더 글로리'를 통해 전 세계적 인기를 얻었고, 첫 영화 '파묘'로는 천만 배우 타이틀을 달성하며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군 복무 전 인터뷰에서 뮤지컬 레슨, 영어 공부 등 자기 계발 계획을 밝혔고, 수상소감에서도 “마흔에는 최우수 연기상에 도전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임지연과의 연애…'더 글로리' 커플 현실에서도 이어져
이도현은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함께 연기한 임지연과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2023년 4월 1일, 두 사람은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임지연은 1990년생, 이도현은 1995년생으로 5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드라마 종영 무렵 워크숍을 계기로 가까워졌으며,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들 사이에서도 ‘얼굴합이 좋다’, ‘더글로리 커플 현실에서도 응원한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출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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