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 서바이벌: 생존의 땅',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신규 콘텐츠 '황무지 탐험대' 추가

김수정 기자 2023. 2. 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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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서바이벌: 생존의 땅'에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20일 (주)스티키핸즈(대표 김민우)는 '머지 서바이벌: 생존의 땅'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실시한 '머지 서바이벌: 생존의 땅'은 '스티키핸즈'의 머지 장르 캐주얼 게임으로, 환경오염과 재난으로 만들어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생존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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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머지 서바이벌: 생존의 땅'에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20일 (주)스티키핸즈(대표 김민우)는 '머지 서바이벌: 생존의 땅'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실시한 '머지 서바이벌: 생존의 땅'은 '스티키핸즈'의 머지 장르 캐주얼 게임으로, 환경오염과 재난으로 만들어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생존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현재는 국내 구글플레이에 소프트 론칭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유저의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 '황무지 탐험대' 및 '게임 플레이 개선', '편의성 강화' 등이 포함됐다. 특히 '황무지 탐사대' 콘텐츠는 모든 퀘스트를 완료한 유저들이 서로 협동과 경쟁을 할 수 있는 콘텐츠로서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내용이다.

스티키핸즈 측은 "'머지 서바이벌: 생존의 땅'이 지난해 말 국내 소프트론칭 이후 별도 마케팅은 하지 않았음에도 다운로드가 꾸준히 늘어 1일 500개 이상의 다운로드를 유지하고, 1일차 재방문율은 60%를 상회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15일 이후 재방문율도 25% 정도로 유저의 뜨거운 관심에 더욱 더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라고 덧붙였다.

스티키핸즈 신영식 사업이사는 “소프트 론칭 이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유저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업데이트 이후 국내 유저들의 피드백을 중심으로 콘텐츠 추가와 개선을 진행하고 4월에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스티키핸즈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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