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톱 3' 로즈 "내가 넘버 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마스터스에서 톱 3에 진입한 저스틴 로즈(미국)가 세계랭킹 4위로 올라섰다.
그는 12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5.3151점을 받아 지난주 9위에서 5계단 도약했다.
이날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끝난 제90회 마스터스(총상금 2250만달러)에서 공동 3위에 올라 순위를 끌어 올렸다.
임성재 역시 지난주 세계랭킹 71위에서 한 계단 내려앉은 72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셰플러, 매킬로이, 영 톱 3 유지
헨리 6위, 김시우 30위, 임성재 72위
올해 마스터스에서 톱 3에 진입한 저스틴 로즈(미국)가 세계랭킹 4위로 올라섰다.
그는 12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5.3151점을 받아 지난주 9위에서 5계단 도약했다. 이날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끝난 제90회 마스터스(총상금 2250만달러)에서 공동 3위에 올라 순위를 끌어 올렸다. 로즈는 특히 이 대회에서 무척 강했다. 2015, 2017, 2025년 세 차례나 준우승을 차지했다.

마스터스 준우승자 스코티 셰플러(미국), 마스터스에서 2연패를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마스터스 공동 3위 캐머런 영(미국)은 톱 3를 유지했다.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지난주보다 1계단 떨어진 5위, 러셀 헨리(미국)는 지난주보다 6계단 오른 6위로 점프했다.
한국은 김시우가 2계단 내려간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 역시 지난주 세계랭킹 71위에서 한 계단 내려앉은 72위다. 김주형은 134위, 김성현 136위, LIV 골프에서 뛰는 안병훈은 138위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의 과거…여중생에 150명 성매매 강요
- '연봉 1억' 주장한 남편, 알고보니… "남편이 불쌍"VS"배신감 문제"
- "하이닉스 주식 대박"…돈다발 들고 금은방 온 10대 돌변
- 7000억짜리 러시아 초호화 요트, 호르무즈 무사 통과한 이유
- "편의점·술집·모텔 어디든 다 뚫는다"…수십만원에 비행 자극하는 '신분증 위조'
- "240만원 아이패드, 쿠팡서 단돈 83만원"…또 가격 오류에 '주문 대란'
- 8만원대 강릉호텔 60만원대 '껑충'…한·중·일 황금연휴 이미 '만실'
- "당당하게 들어와 손님인줄" 아프리카 호텔에 나타난 식인 악어
- "천장인 줄 알았는데 지붕 뚫을 기세"…"기름값이 끝이 아니다" 세계은행의 섬뜩한 경고
- "부모님이 1000만원 넣어주셨어요"…역대급 불장에 증권 계좌 272%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