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 다음 날 무조건 살찐다” 한혜진이 경고한 ‘이 음식’, 정체는?

이아라 기자 2026. 3. 18. 0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톱모델 한혜진(42)이 칼로리가 높다며 조심해야 할 음식으로 두쫀쿠를 꼽았다.

이날 영상에서 한혜진은 후식으로 두쫀쿠를 준비했다.

이에 한혜진의 엄마는 두쫀쿠 세 개를 흡입했다.

한혜진이 경고한 두쫀쿠는 실제로 살을 찌우기 쉬운 음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의 건강]
톱모델 한혜진(42)이 칼로리가 높다며 조심해야 할 음식으로 두쫀쿠를 꼽았다./사진=한혜진 유튜브 채널 캡처
톱모델 한혜진(42)이 칼로리가 높다며 조심해야 할 음식으로 두쫀쿠를 꼽았다.

지난 16일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엄마와 함께 요즘 유행하는 음식을 먹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한혜진은 후식으로 두쫀쿠를 준비했다. 그는 “안에 든 게 피스타치오다”라며 “견과류 먹는 것 중에 초록 색깔, 바로 그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의 엄마는 두쫀쿠 세 개를 흡입했다. 깜짝 놀란 한혜진은 “두쫀쿠를 대체 얼마나 먹는 거냐”라며 “앉은 자리에서 방금 세 개를 먹었다”고 말했다. 한혜진 엄마는 “내일 체중 오르는 거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그거 하나에 400~600kcal다”라고 했다.

한혜진이 경고한 두쫀쿠는 실제로 살을 찌우기 쉬운 음식이다. 버터와 마시멜로가 다량 첨가되고 초콜릿,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튀긴 카다이프 면이 더해진 고열량 디저트다. 크기와 재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한 개당 400~500kcal인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당과 포화지방 비중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중성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쉽다. 중독성이 높다는 것도 문제다.

두쫀쿠를 먹은 후라면 30분 이내 운동이나 산책으로 몸을 움직이자. 국제학술지 당뇨병학회지에 게재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은 하체 운동을 추천한다. 미국 휴스턴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체의 가자미근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운동을 시행했을 때 식후 혈당 변동 폭이 52%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