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17세에 무슨 일이…마동석 직접 공개한 과거사진 보니
배재성 2024. 5. 6. 16:54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배우 마동석이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en I was young(내가 어렸을 때)”라고 적고 짧은 이미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동석의 4살 때부터 현재까지의 변천사가 담겼다. 5살때는 주먹을 날리고 있는 모습인데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17세이던 고등학생 시절 부터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던 그는 29살에는 현재와 유사한 체형을 보여준다. 이에 한 네티즌은 “17살이랑 29살, 12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라며 놀라워했다.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4’는 개봉 2일째 100만, 4일째 200만·300만, 5일째 400만, 9일째 600만, 11일째 700만 관객을 넘기는 등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갔다.
이날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 탄생에 한 발짝 다가섰다. 관객 1000만명을 넘기게 되면 올해 두 번째 천만영화 탄생이다. 역대 33번째 1000만 영화에 등극하는 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이번 영화는 형사 마석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 백창기와 IT 기업 천재 CEO 장동철을 소탕하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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