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바데풀서 5세 남아 사망…손님이 발견
김현경 2025. 1. 6. 11: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청도의 한 온천에서 5살 남자아이가 바데풀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바데풀'(Bade Pool)은 따뜻한 물속에서 기포를 이용해 전신 마사지를 할 수 있는 시설이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5분께 경북 청도군 한 온천 수심 1.1m 높이 바데풀에서 5세 남아가 물에 떠 있는 것을 다른 손님이 발견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

경북 청도의 한 온천에서 5살 남자아이가 바데풀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바데풀'(Bade Pool)은 따뜻한 물속에서 기포를 이용해 전신 마사지를 할 수 있는 시설이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5분께 경북 청도군 한 온천 수심 1.1m 높이 바데풀에서 5세 남아가 물에 떠 있는 것을 다른 손님이 발견했다.
아동은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