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나혜미, 집안 상태 충격…부서진 TV·낙서된 소파 "에라 모르겠다" [★해시태그]

김예은 기자 2026. 11. 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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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 육아로 초토화된 집안 상태를 공개했다. 나혜미는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잠시 미디어 타임.. 부서진 TV, 널부러진 장난감, 중장비러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 앞에 앉아 애니메이션을 시청 중인 나혜미의 두 아들 모습이 담겼다.

또한 나혜미는 낙서가 된 소파 사진과 함께 "낙서된 소파.. 에라 모르겠다 포카칩.. 아둘맘 좋아"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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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 육아로 초토화된 집안 상태를 공개했다.

나혜미는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잠시 미디어 타임.. 부서진 TV, 널부러진 장난감, 중장비러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 앞에 앉아 애니메이션을 시청 중인 나혜미의 두 아들 모습이 담겼다. 특히 TV가 부서진 상태인 데다 거실 곳곳에 장난감이 흩어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나혜미는 낙서가 된 소파 사진과 함께 "낙서된 소파.. 에라 모르겠다 포카칩.. 아둘맘 좋아"라는 글을 남겼다. 실제로 소파에는 진한 낙서가 남아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17년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결혼했다. 이후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SNS를 통해 두 아들의 육아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나혜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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