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총 매출 700억’ 이유리, 새 집 공개...“미니멀리스트” 아닌 반전 (편스토랑)

유지희 2026. 11. 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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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가 이사한 새로운 보금자리를 최초로 공개하며 활발했던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한 이유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유리는 지난 근황을 전하며 “작품을 준비하며 액션 연기를 익히다가 태권도 대회에 나가 금메달을 땄다”라며 “내 이름을 건 홈쇼핑 프로그램을 진행한 지도 2년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유리가 홈쇼핑을 통해 총매출 700억 원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스튜디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유리가 새롭게 이사한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긴 복도를 지나 펼쳐진 거실은 깔끔함을 자랑했고, 이유리는 “평소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한다”라고 밝혔으나 정작 공개된 취미방은 물건들로 가득 차 있어 웃음을 안겼다.

방 안에는 발레 바와 윗몸일으키기 기구, 요가 매트, 선수용 운동기구는 물론 기타, 커스텀 키보드 7개, 아날로그 타자기까지 꽉 차 있었다.

이를 본 출연진은 “운동기구만 보면 거의 숍 아니냐. 완벽한 맥시멀리스트다”라고 하자 이유리는 “집 밖에 잘 안 나가서 집 안에 다 갖춰놓았다”라며 ‘집순이’ 일상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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