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지각인데”…출근길 우이신설선 전구간 열차 운행 지연

이소연 2026. 11. 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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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 경전철 전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지연돼 시민들이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5일 오전 6시부터 우이신설 경전철 상하행선의 운행이 모두 30분 이상 지연됐다.

우이신설 관계자는 "운행이 멈춘 것이 아니라 서행 운행 중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에서는 우이신설 경전철 장애와 관련 "이 시간에 이러면 지각 확정이다", "또 고장 나서 30분 지각하게 생겼다" 등의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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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선. 연합뉴스
우이신설 경전철 전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지연돼 시민들이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5일 오전 6시부터 우이신설 경전철 상하행선의 운행이 모두 30분 이상 지연됐다.

우이신설 관계자는 “운행이 멈춘 것이 아니라 서행 운행 중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고객센터에서는 이용객에게 빠른 이동을 위해서는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우이신설 경전철 장애와 관련 “이 시간에 이러면 지각 확정이다”, “또 고장 나서 30분 지각하게 생겼다” 등의 글이 게재됐다.

우이신설 도시철도 측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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