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체중 관리 철저히 하는 이유 "하중 못 버티고 골절" (틈만나면)

오수정 기자 2026. 11. 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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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에서 양세종이 체중 관리를 열심히 하는 이유를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섰다.

유연석은 "지금도 체중 관리를 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양세종은 "발목이 부러지고 난 뒤에는 몸무게 앞자리는 절대 안 바뀌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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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나면,'에서 양세종이 체중 관리를 열심히 하는 이유를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이동휘와 양세종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양세종에게 "요즘 최대 관심사가 뭐냐"고 궁금해했고, 양세종은 "차기작 대본"이라고 말했다. 

유연석은 "지금도 체중 관리를 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양세종은 "발목이 부러지고 난 뒤에는 몸무게 앞자리는 절대 안 바뀌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발목은 어쩌다가 부러진거냐"고 걱정했고, 양세종은 "그냥 피로 골절이었다. 하중을 못 버텼던 것 같다"고 말하면서 체중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양세종은 "오늘도 새벽 4시 40분에 일어나서 러닝을 했다. 6.5km정도 뛰었다. 비가 엄청 오는데 맞으면서 뛰었다. 원래는 저녁에 뛰는데, 오늘 얼굴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뛰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동휘는 "그럴 때는 반신욕을 해"라고 조언했지만, 양세종은 별 관심이 없어보였고, 이에 이동휘는 "내 말 듣고 있니?"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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