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광주 대형매장 폐점…불매운동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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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데이' 불매운동 이후 처음으로 광주의 스타벅스 대형 매장이 폐점했다.
30일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전남광주 동구 산수동 무등산국립공원 초입의 '스타벅스 광주지산유원지입구점'이 이날 문을 닫았다. 2017년 개점해 인근 주민부터 무등산 방문객 등이 많이 이용했던 지상 2층짜리 단독 상가건물의 대형 매장이다.
스타벅스코리아 측은 "계약 만료에 따른 영업 종료"라며 "지난해 폐점 예정이었으나 1년 단기 연장으로 영업 종료가 예정돼 있던 매장"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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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의 한 스타벅스 매장[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0/552842-MG6mj39/20261030150713441acie.jpg)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탱크데이' 불매운동 이후 처음으로 광주의 스타벅스 대형 매장이 폐점했다.
30일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전남광주 동구 산수동 무등산국립공원 초입의 '스타벅스 광주지산유원지입구점'이 이날 문을 닫았다. 2017년 개점해 인근 주민부터 무등산 방문객 등이 많이 이용했던 지상 2층짜리 단독 상가건물의 대형 매장이다.
스타벅스코리아 측은 "계약 만료에 따른 영업 종료"라며 "지난해 폐점 예정이었으나 1년 단기 연장으로 영업 종료가 예정돼 있던 매장"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달에는 스타벅스 광주상무점이 새로 출점했다.
si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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