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늙는 비결”… 신민아가 평소 절제한다는 ‘두 가지 음식’

이아라 기자 2026. 10. 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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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도 근력을 유지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꾸려면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수다.

지난 2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신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민아는 "아침 촬영 가기 전에는 따뜻한 음식으로 든든하게 먹는다"며 "탄수화물이랑 나트륨을 많이 먹지 않으려고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민아가 실천하는 스트레칭과 걷기는 모두 간단하지만 효과가 좋은 관리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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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건강]
스트레칭과 걷기, 간단하지만 몸매 관리에 효과적
식습관도 필수… ‘탄수화물’과 ‘나트륨’ 섭취량 조절을
배우 신민아가 평소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나이가 들어도 근력을 유지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꾸려면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수다.

지난 2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신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민아는 평소 몸에 근육이 잘 생기는 체질이라고 밝히며 스트레칭과 걷기 등을 즐겨 한다고 전했다.

또 신민아는 자신만의 식습관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아침 촬영 가기 전에는 따뜻한 음식으로 든든하게 먹는다”며 “탄수화물이랑 나트륨을 많이 먹지 않으려고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우 신민아가 식단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신민아가 실천하는 스트레칭과 걷기는 모두 간단하지만 효과가 좋은 관리 비법이다. 스트레칭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관절의 유연성을 높여준다. 특히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생활하면 근육이 경직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틈틈이 스트레칭하면 근육의 긴장을 줄이고 신체 움직임을 부드럽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 역시 특별한 장비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꾸준히 걸으면 심폐 기능을 높이고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며 하체 근육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평소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절제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신민아가 절제하고 있다는 탄수화물과 나트륨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탄수화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흰쌀밥이나 빵 등 정제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혈당이 오르고 체중 증가와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의대 연구진이 참여한 여성 대상 연구에서는 정제 탄수화물로 인한 식단의 혈당지수가 높을수록 관상동맥질환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트륨은 혈압을 올리고 장기적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역시 나트륨 과다 섭취를 혈압 상승의 원인으로 꼽는다. 갑자기 나트륨을 아예 끊기보다는 단계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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