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천하람 "경기 남부 출마 염두 안둬...순천 지킬 것"
남소연 2026. 10. 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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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이 2028년 총선에서 경기 남부 지역에 출마해 달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 "저는 사실 경기 남부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며 수용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천 원내대표는 순천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기를 희망한다는 뜻도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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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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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포토] 천하람 "경기 남부 출마 염두 안둬...순천 지킬 것" |
| ⓒ 남소연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이 2028년 총선에서 경기 남부 지역에 출마해 달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 "저는 사실 경기 남부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며 수용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천 원내대표는 순천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기를 희망한다는 뜻도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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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이 2028년 총선에서 경기 남부 지역에 출마해 달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 "저는 사실 경기 남부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며 수용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왼쪽은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 천 원내대표는 순천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기를 희망한다는 뜻도 재차 밝혔다. |
| ⓒ 남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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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이 2028년 총선에서 경기 남부 지역에 출마해 달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 "저는 사실 경기 남부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며 수용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가운데는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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