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어릴 때 얼마나 예뻤길래…모친 "사람들이 자꾸 만져" (전현무계획4)[전일야화]

김현정 기자 2026. 10. 2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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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의 어머니가 딸의 모태 미모를 자랑했다.

1977년생인 전현무는 리즈의 어머니와 동갑이라는 사실에 좌절하는 표정을 지었다.

전현무가 "우리 때 졸업식 날, 입학식 날 작정하고 갔던 데 있지 않냐"라고 묻자 리즈의 어머니는 "그건 호텔 뷔페밖에 없는데"라고 답했다.

전현무가 "아빠가 미남이신가 보다"라고 하자 리즈의 어머니는 "눈에 콩깍지가 씌었을 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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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의 어머니가 딸의 모태 미모를 자랑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이브 리즈의 어머니가 딸의 모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는 아이브 멤버들이 함께한 '경기 북부로 맛 Dive' 특집 먹트립이 펼쳐졌다.

전현무와 곽준빈(곽튜브)은 아이브 멤버들과 고양특례시 덕양구에 위치한 냉면 맛집을 방문해 오이채냉면과 손만두를 맛봤다.

다음 식당에 대한 힌트로 전현무는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때 가족끼리 가는 곳"이라고 귀띔했다. 이서와 리즈는 짜장면을 떠올렸지만 정답은 아니었다.

다음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곽준빈은 리즈에게 부모님의 나이를 물었다. 리즈는 "어머니가 77년생"이라고 답했다.

1977년생인 전현무는 리즈의 어머니와 동갑이라는 사실에 좌절하는 표정을 지었다.

리즈는 다음 식당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어머니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리즈의 어머니는 "엄마 시절에는 중화요릿집에 가서 자장면을 먹는데 특별한 날이면 아주 비싼 메뉴를 추가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떄 전현무는 "안녕하세요. 우리 동갑이에요"라며 반갑게 인사했고, 리즈의 어머니는 크게 웃었다.

전현무가 "우리 때 졸업식 날, 입학식 날 작정하고 갔던 데 있지 않냐"라고 묻자 리즈의 어머니는 "그건 호텔 뷔페밖에 없는데"라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좀 사셨네"라고 농담했다.

리즈의 자랑을 해달라는 요청에는 "초등학교 때부터 선생님이 모범의 장본인이라고 얘기했다. 효녀상도 받고 매년 착한 어린이상도 받았다"라며 딸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또 "얼굴은 너무 예뻐서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예쁘다고 자꾸 만지니까 낯가림이 심해져서 엄마 뒤에 숨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인물이 좋다"라며 딸의 모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전현무가 "아빠가 미남이신가 보다"라고 하자 리즈의 어머니는 "눈에 콩깍지가 씌었을 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끼는 날 닮았다"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정답은 경양식 돈까스집으로 이서의 어머니가 정답을 맞혔다.

사진= MBN·채널S ‘전현무계획4’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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