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부모 몰래 이라크 파병 지원…"배우 그만두려고 했다" (비서진)

윤현지 기자 2026. 10. 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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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석구가 부모님 몰래 이라크 파병에 지원했던 과거와 배우 생활을 포기하려 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손석구가 출연해 군 복무 시절부터 배우 데뷔 이후까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손석구는 한국 군대에서 겪었던 일화를 비롯해 이라크 파병에 지원하게 된 과정을 털어놓는다.

미국 문화에 익숙했던 손석구는 한국 군대 생활에 적응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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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비서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손석구가 부모님 몰래 이라크 파병에 지원했던 과거와 배우 생활을 포기하려 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손석구가 출연해 군 복무 시절부터 배우 데뷔 이후까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손석구는 한국 군대에서 겪었던 일화를 비롯해 이라크 파병에 지원하게 된 과정을 털어놓는다.

미국 문화에 익숙했던 손석구는 한국 군대 생활에 적응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특히 이라크 파병을 원했던 그는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은 채 지원서를 냈다고 밝혀 이서진과 김광규를 놀라게 한다.

SBS '비서진'

손석구는 배우 활동을 그만두려고 했던 과거도 고백한다. 35세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배우로 데뷔한 그는 한때 연기를 포기할 생각까지 했고 밝혔으나 당시 만난 작품과 한 인물이 배우 생활을 이어가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그가 배우의 길을 포기하려 했던 이유와 마음을 돌리게 된 과정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손석구는 이서진, 김광규와 오락실을 찾아 게임 대결에도 나선다.

손석구는 농구 게임에서 수준급 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사격 게임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다. 이에 이서진과 김광규 역시 그의 실력에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손석구가 출연하는 '비서진'은 23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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