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메타, AI의 늪에 빠져드나…나스닥 2.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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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는 매섭게 내려앉았다.
2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89포인트(0.02%) 오른 52,867.98에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72% 폭락한 10,731.98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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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는 매섭게 내려앉았다.
메타가 잉여현금흐름의 적자 전환에도 인공지능(AI) 설비 투자를 늘린다는 소식이 투매에 영향을 미쳤다. AI 산업의 수익성이 불투명한 가운데 빅테크들마저 불투명한 미래에 돈을 태우고 있다는 점이 불안 요소로 여겨졌다.
2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89포인트(0.02%) 오른 52,867.98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3.74포인트(1.21%) 떨어진 7,663.43, 나스닥 종합지수는 694.00포인트(2.60%) 급락한 26,008.86에 장을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72% 폭락한 10,731.98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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