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업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첫날 30% 급락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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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이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30%가 넘게 급락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설립된 엘리스그룹은 독자 개발한 AI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관련 인프라, AI 클라우드, 산업별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엘리스그룹은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수도권 및 권역별 지역 거점에 대한 AI 인프라 확충과 차세대 GPU 전용 고도화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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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이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30%가 넘게 급락하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엘리스그룹 주가는 공모가(9만500원) 대비 30.72% 급락한 6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6만1000원까지 곤두박질치기도 했다.
앞서 엘리스그룹은 공모주 청약 과정에서 흥행해 투자자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엘리스그룹은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한 수요예측 과정에서 공모가를 희망범위(7만400~9만500원) 상단인 9만500원으로 확정했다. 당시 국내외 2367개 기관이 참여해 38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상장 후 시가총액은 1조54억원으로 집계됐었다.
이후 지난 7~8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청약에서도 4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약 10조2599억원이 몰렸다.
지난 2015년 설립된 엘리스그룹은 독자 개발한 AI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관련 인프라, AI 클라우드, 산업별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엘리스그룹은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수도권 및 권역별 지역 거점에 대한 AI 인프라 확충과 차세대 GPU 전용 고도화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창희 기자 windo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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