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해프닝 속…'나혼산' 서범준 대놓고 '빵지순례', 45인승 버스로 대전행

정민경 기자 2026. 10. 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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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서범준이 '빵의 도시'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가 바로 '대전 빵지순례' 투어 버스에 오른 것.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대전의 빵지순례 투어 버스에 탑승한 현장이 공개된다.

서범준은 "드디어 왔다"라며 대전 빵지순례 버스 앞에서 감격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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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서범준이 ‘빵의 도시’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가 바로 ‘대전 빵지순례’ 투어 버스에 오른 것.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대전의 빵지순례 투어 버스에 탑승한 현장이 공개된다.

‘무지개 대표 빵돌이’ 서범준이 서울 ‘서촌 빵지순례’에 이어 ‘빵의 도시’ 대전에서 빵지순례에 나선다. 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빵을 많이 먹지 못했다는 그는 드라마 촬영이 끝났다며 ‘빵심’을 봉인 해제한다.

서범준은 “드디어 왔다”라며 대전 빵지순례 버스 앞에서 감격한 모습을 보인다. 45인승 버스 좌석을 가득 채운 ‘빵지순례자들’의 모습에 서범준도 깜짝 놀란다. 일명 ‘빵저씨’의 안내로 버스가 출발하자, 서범준은 ‘빵지순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설렘을 공유한다.

서범준은 ‘대전 빵지순례’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빵을 지키기 위한 그의 준비물과 노하우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빵돌이’ 서범준을 설레게 만든 ‘대전 빵지순례’ 현장은 오는 1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근 방송인 이지혜는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을 방문했다가 논란 아닌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이지혜가 보냉백 11개에 달하는 양의 빵을 구매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지나친 '빵 싹쓸이'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 것.

그러나 해당 빵에는 이지혜 본인뿐 아니라 함께한 스태프들의 몫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더군다나 성심당의 매장 규모와 일일 판매량을 고려하면 지나친 '싹쓸이'로 보기 어렵다는 반응도 이어지면서, 논란은 결국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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