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지하철서 '칼가방' 오해 사건…"10자루 쏟아져" 역무원까지 출동 (옥문아)

명희숙 기자 2026. 10. 14. 0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셰프 윤남노가 지하철에서 오해를 샀던 경험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윤남노와 김풍이 출연했다.

윤남노는 "지하철 청담역에서 헐거운 칼가방을 들고 탔다. 하나가 삐져나오더니 다 쏟아졌다"며 "10자루가 넘었다"고 했다.

김풍은 "얘가 눈을 희번뜩 뜨면 무섭다. 꼬마 강시 같다"고 했고, 윤남노는 "양옆이 모두 갈라졌다. 내렸더니 역무원이 기다리고 있더라. SNS로 요리사라는 걸 해명했다"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남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셰프 윤남노가 지하철에서 오해를 샀던 경험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윤남노와 김풍이 출연했다.

윤남노는 "지하철 청담역에서 헐거운 칼가방을 들고 탔다. 하나가 삐져나오더니 다 쏟아졌다"며 "10자루가 넘었다"고 했다.

김숙은 "너무 무섭다"고 했고, 윤남노는 당시 표정을 재현하기도 했다. 그는 "사람들이 꺅 하면서 소리를 질렀다"고 했다.

김풍은 "얘가 눈을 희번뜩 뜨면 무섭다. 꼬마 강시 같다"고 했고, 윤남노는 "양옆이 모두 갈라졌다. 내렸더니 역무원이 기다리고 있더라. SNS로 요리사라는 걸 해명했다"고 강조했다.

윤남노는 "숫돌 때문에 가방이 뚫렸는데 그게 깨져 있었다. 돌만 있으니까 더 이상해 보였다"며 "다행히 잘 끝냈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