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목소리 어떻게 잊냐”…‘놀면 뭐하니?’, 서울가요제 도전장 내민 참가자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을 놀라게 한 '전설의 목소리'가 등장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서울가요제를 흥행시키고 돌아온 유재석 PD와 하하, 허경환, 주우재 작가들이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놀면 뭐하니?' 측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서는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내밀며 현장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을 놀라게 한 ‘전설의 목소리’가 등장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서울가요제를 흥행시키고 돌아온 유재석 PD와 하하, 허경환, 주우재 작가들이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1차 예선 청음회 현장이 담겨 있다. ‘놀면 뭐하니?’ 측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서는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내밀며 현장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목소리가 지문’인 참가자들이 줄지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전설의 목소리’가 흘러나왔고, 이에 하하는 벌떡 일어나 “이 분이 진짜 참가한다고 했어?”, “이 목소리를 어떻게 잊겠습니까?”라며 깜짝 놀랐다. 주우재는 “다르다 달라”라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노래에 심취해 있던 유재석은 “이 분이 나온다고 할 줄 몰랐다”라며 놀라워했다. 연이어 실력자들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또 한 번의 가요제 흥행을 예감했다.
그간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놀면 뭐하니?’가 이번에도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이어진다.
‘놀면 뭐하니?’ 1차 예선 청음회 현장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나와 연애 때문 아냐"…탑, 20년 팬사이트 폐쇄
- 박진영, '패노메논 의혹' 해명 / 블랙신드롬 박영철·조철현 감독 별세 / 이유진·차경은 결혼 [주
- '암살자(들)', 논란 속 300만 눈앞…한글날 연휴 첫날 16만 동원
- 남창희, 아빠 된다…"아내 임신 23주 차"
- 경력직으로 컴백한 김연경, '신인감독2'서 입증할 리더십 [현장]
- [단독] 해상풍력에 어업보호구역 '서울 4배' 겹쳐도…해수부 검증 '0건'
- 與 "한동훈, 딸 사건 덮었나" 총공세…한동훈 "개떼처럼 달려드니 한심"
- "나경원·안철수, 어느 나라 의원인가"…민주당, 野 '대북 굴종' 비판에 반발
- 정주리 감독 “20살에 품은 ‘도라’, 이제야 그녀 목소리로 꺼내” [31st BIFF]
- 한화, 준우승 뒤 9위 추락…김경문·손혁 동행 마침표 ‘새판 짜기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