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새 집에 천우희 등장..."남사친 집 처음 와 본다" (나 혼자 산다)[종합]

원민순 기자 2026. 10. 1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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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의 새 집에 천우희가 등장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의 새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주승의 새 집은 널찍한 거실을 자랑,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꾸며진 인테리어로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천우희는 "남사친 집에 처음 와 본다"면서 이주승의 새 집을 보고 신기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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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주승의 새 집에 천우희가 등장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의 새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주승은 공방에서 책장을 만들기 위해 드릴 작업을 했다. 이주승의 목공 메이트 윤종석이 드릴 작업을 지켜봤다.

이주승은 윤종석의 경우 목공에서 중요한 산수가 뛰어나 자신보다 실력이 더 좋다고 전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이주승은 윤종석의 도움을 받아서 책장을 완성하더니 의문의 집으로 책장을 가져갔다.

이주승은 의문의 집에 대해 최근 이사한 새로운 집이라고 소개했다.

이주승의 새 집은 널찍한 거실을 자랑,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꾸며진 인테리어로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드레스룸도 말끔히 정돈된 상태였다. 

화이트톤의 침구가 놓여 있는 침실은 햇살이 잘 들어 따뜻한 기운을 주고 있었다. 침실 맞은편에는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개인 작업실 공간도 있었다. 

코드쿤스트는 이주승의 새 집에 대해 이전 집보다 뭔가 밝아진 느낌이라고 했다.

이주승은 새 집은 방 3개에 화장실 2개로 집이 많이 커졌다고 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이주승은 작가 활동을 본업으로 삼고 싶었다면서 집 콘셉트에 대해서는 "자연, 숨쉬는 나무 느낌, 성수동 그루트"를 말했다.

전현무는 성수동 그루트라는 얘기를 듣더니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면서 웃었다.

이주승은 "혼자 살면서 이렇게 넓은 집 온 거 처음이니까 이사 첫날 정리하고 나서 자려고 하는데 자는 시간이 아까운 거다. 너무 좋아서 밤 샜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주승은 "지금 통장이 텅장이 됐다. 전세대출을 70% 이상 받았다. 무리했지만 주변에서 도움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이주승은 구성환과 기안84가 각각 의류관리기, 스피커를 보내줬다고 했다. 전현무는 이주승을 위해 세탁기와 건조기 세트를 선물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현무는 스튜디오에서 이주승한테 뭘 받고 싶은지 물어봤는데 저렴한 세탁기를 얘기해서 국내 기업에서 만든 가장 좋은 것으로 선물해줬다고 밝혔다.

코드쿤스트는 이주승에게 조명 선물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주승은 집에 누가 오는지 LA갈비부터 토마토달걀볶음, 양꼬치까지 손님맞이 한상을 차렸다.

그때 이주승과 절친한 배우 천우희가 등장했다. 천우희는 "남사친 집에 처음 와 본다"면서 이주승의 새 집을 보고 신기해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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