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60대 부부 묶인 채 '피살'...CCTV에 달아난 사람 포착
박근아 2026. 10. 7.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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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의 한 집에서 부부가 몸이 결박된 채 숨진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오후 7시 49분께 나주시 주택에서 60대 A씨 부부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부부는 신체가 결박된 상태였다.
경찰은 부부가 살해됐다고 보고 용의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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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근아 기자]

전남 나주의 한 집에서 부부가 몸이 결박된 채 숨진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오후 7시 49분께 나주시 주택에서 60대 A씨 부부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부부는 신체가 결박된 상태였다. 몸에는 흉기에 찔린 흔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부가 살해됐다고 보고 용의자를 찾고 있다.
주택 인근 폐쇄회로(CC) TV에서 누군가 달아나는 장면을 포착한 경찰은 이 인물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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