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감] 최주희 "티빙 개인정보 유출 송구…글로벌 보안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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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희 티빙 대표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책임지고 회사를 더 글로벌 보안 수준으로 거듭나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묻자 최 대표는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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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희 티빙 대표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책임지고 회사를 더 글로벌 보안 수준으로 거듭나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묻자 최 대표는 이같이 답했다.
이 의원은 “티빙 계정에 3954만개가 털렸다”며 “금전으로도 보상이 안 되는 개인정보들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어떻게 보상할 것이고 어떤 대책을 세울 것이냐”고 물었다.
최 대표는 “이번에 피해를 당하신 고객님들께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이라도 드릴 수 있을까 해서 피싱 예방보험과 함께 여러 가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및 쿠폰을 지급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의 눈높이에 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재발 방지를 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제가 꼭 책임지고 회사를 더 글로벌 보안 수준으로 거듭나도록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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