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바람의 흔적’ 사전예약 시작…모바일·스팀 출시 예정 [쿠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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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대표 강율빈)은 6일 도트 어드벤처 RPG '바람의 흔적'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넵튠은 지난 7월 '바람의 흔적'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했다.
'바람의 흔적'은 도트 그래픽과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일본식 RPG 스타일 게임이다.
'바람의 흔적'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스팀을 통해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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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 전투·무기 편성 시스템 적용

‘바람의 흔적’은 도트 그래픽과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일본식 RPG 스타일 게임이다. 다인 협동 전투를 핵심 구조로 삼았다.
주요 콘텐츠로는 최대 10개의 무기를 조합해 파티를 강화하는 무기 편성 빌드 시스템과 속성·역할이 다른 캐릭터를 조합하는 턴제 전투, 대륙 곳곳을 돌아다니며 숨은 이야기와 보물을 찾는 탐험 요소 등이 있다.
‘바람의 흔적’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스팀을 통해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및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가능한 빠른 시기에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지화와 운영에 주력해 글로벌 이용자들이 오랜 기간 만족스럽게 플레이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후 기자 kj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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