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국회의원 "도내 6곳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받고도 못 써"

김인성 2026. 10. 5. 2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타났습니다. 화천군, 인제군의 6곳은 국비를 다 쓰지 못했고, 특히 화천군은 3년 연속 국비를 소진하지 못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년도 국비 집행률과 지방비 추가 투입 규모,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사용 실적 등을 평가해 다음 연도 국비 지원 규모에 반영해야 한다"며 "국비 지원이 실제 수요에 맞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 국비를 지원받은
도내 지자체 가운데 6개 시·군이
연말까지 국비를 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정현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지역사랑상품권 국비를
지원받은 지자체는 16곳인데
이 가운데 춘천시, 태백시, 정선군, 철원군,
화천군, 인제군의 6곳은 국비를 다 쓰지 못했고, 특히 화천군은 3년 연속 국비를 소진하지 못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년도 국비 집행률과 지방비 추가 투입 규모,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사용 실적 등을 평가해 다음 연도 국비 지원 규모에 반영해야 한다"며 "국비 지원이 실제 수요에 맞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MBC강원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