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가장 이른 한파특보…시·농가 한파 대비에 분주

김태식 2026. 10. 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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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과 평창산지에 5일 오후 9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태백지역이 한파 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태백시는 취약계층 보호와 한파쉼터·한파저감시설 점검, 농작물 서리ㆍ저온 피해 예방 등 한파 대비에 한창이다.

또 삼수동 귀네미마을에서 사과를 재배하는 J(49)씨는 "막바지 사과 출하 준비로 바쁜데 갑작스런 한파특보로 당황스럽다"며 "영하 3도 밑으로 떨어지면 피해가 크기 때문에 내일 하루 잘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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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 앞둔 강원 태백 사과. 김태식 기자
강원 태백과 평창산지에 5일 오후 9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태백지역이 한파 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기상청은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는 6일 강원 산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고 예상했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태백시는 취약계층 보호와 한파쉼터·한파저감시설 점검, 농작물 서리ㆍ저온 피해 예방 등 한파 대비에 한창이다.

또 삼수동 귀네미마을에서 사과를 재배하는 J(49)씨는 “막바지 사과 출하 준비로 바쁜데 갑작스런 한파특보로 당황스럽다”며 “영하 3도 밑으로 떨어지면 피해가 크기 때문에 내일 하루 잘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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