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 '금메달 맛 좋아요'[포토]

박지영 기자 2026. 10. 3. 15: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전 대한민국 이우석과 일본 나카니시 준야의 경기, 이우석이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에서 금메달과 함께 이우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박지영 기자)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전 대한민국 이우석과 일본 나카니시 준야의 경기, 이우석이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에서 금메달과 함께 이우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