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日 "탄도미사일 가능성"

유정선 2026. 10. 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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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3일 오전 6시40분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달 20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세 시간 간격으로 발사했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에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가 발사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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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되는 북한 전술탄도미사일.(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음)ⓒ연합뉴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3일 오전 6시40분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13일 만의 무력시위다. 북한은 지난달 20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세 시간 간격으로 발사했다. 이틀 뒤 북한은 이를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11마' 개량형 발사 시험이었다고 밝혔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에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가 발사됐다고 발표했다. 일본 방위성은 해당 물체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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