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무너진 자존심 세웠다'

노우래 2026. 10. 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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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양궁이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다.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이 나선 남자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이란을 세트 점수 5-1로 제압했다. 이날 여자 리커브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놓친 한국은 남자 단체전에서 귀중한 첫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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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양궁이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다.

한국 남자 양궁 선수들이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인도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카자키=연합뉴스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이 나선 남자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이란을 세트 점수 5-1로 제압했다. 이날 여자 리커브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놓친 한국은 남자 단체전에서 귀중한 첫 금메달을 따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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