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정청래 전 대표와 만찬…靑 "당내 사안 진솔한 대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과 정 전 대표는 4시간 동안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 전 대표가 입원 중이던 지난달 21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정 전 대표에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황남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과 정 전 대표는 4시간 동안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만찬에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배석했다.
앞서 정 전 대표는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있던 지난달 18일 건강 악화로 입원했다는 사실을 공개했고, 같은 달 23일께 퇴원한다고 알린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전 대표가 입원 중이던 지난달 21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정 전 대표에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기도 했다.

nkhwang@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opyright © YONHAPINFO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