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양궁 단체전, 혼성 ‘은메달’· 여자 ‘동메달’

윤웅 2026. 9. 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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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윤(왼쪽)과 최용희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선을 마친 뒤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이어진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 박정윤과 최용희는 인도와 4라운드까지 동점을 이어가다가 각각 1발씩 총 2두발을 쏘는 슛오프에서 19-20으로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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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9월30일 오카자키=윤웅기자 yoonyep@kmib.co.kr> 박정윤(왼쪽)과 최용희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선을 마친 뒤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박정윤(왼쪽)과 최용희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선을 마친 뒤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년09월30일 오카자키=윤웅기자 yoonyep@kmib.co.kr> (왼쪽부터) 강연서, 박정윤, 박예린이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년09월30일 오카자키=윤웅기자 yoonyep@kmib.co.kr> 박정윤(왼쪽)과 최용희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선 한국과 인도의 경기에 출전해 손을 맞대고 있다.
<2026년09월30일 오카자키=윤웅기자 yoonyep@kmib.co.kr> 한국 대표팀이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대한민국과 대만 동메달 결정전 경기에 출전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컴파운드 양궁 여자 단체전에 출전한 강연서와 박정윤, 박예린은 이날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29-228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진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 박정윤과 최용희는 인도와 4라운드까지 동점을 이어가다가 각각 1발씩 총 2두발을 쏘는 슛오프에서 19-20으로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윤웅 기자 yoony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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