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하나-이소희 ‘금메달 따러 왔다’[포토]
김한준 기자 2026. 9. 29. 12:40

(엑스포츠뉴스 이치노미야(일본), 김한준 기자)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 대한민국 백하나-이소희조와 중국 류성수-탄닝 조의 경기, 대한민국 백하나-이소희가 입장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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