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 금메달…8년 만에 정상 탈환

신혜연 2026. 9. 2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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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끝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래 8년 만이자 아시안게임 통산 8번째 우승을 맞게 됐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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