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한수민 딸, 한예종 합격했다…9년 노력 결실 "가장 원했던 대학" [엑's 이슈]

김수아 기자 2026. 9. 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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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딸 민서 양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했다.

26일 한수민은 개인 채널에 "우리 민서가 드디어 가장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어요"라며 딸의 대학 합격 소식을 직접 알렸다.

앞서 한수민은 지난 25일 개인 채널에 "합격을 축하해. 행복하자"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공개해 딸의 대학 합격을 암시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박민서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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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수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딸 민서 양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했다.

26일 한수민은 개인 채널에 "우리 민서가 드디어 가장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어요"라며 딸의 대학 합격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해시태그를 통해 민서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에 합격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한수민 계정

한수민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9년간 쉼 없이 열심히 노력했던 결실이 드디어 맺어졌다"고 기뻐했다.

이어 "예원중학교, 선화예고 내내 한 번도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을 정도로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해온 민서"라며 딸을 대견해했다.

계속해서 한수민은 "춤에 대한 열정이 너무 진심이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춤추고 창작하고 싶다는 민서의 꿈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응원한다"며 든든한 엄마의 면모도 보였다.

그러면서 딸에게 "민서야 지금처럼 매 순간의 춤에 정성을 다하고 온 마음을 담기를. 너무 수고했어 민서야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한수민은 "민서를 지금까지 성장하게 도와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딸을 지도한 선생님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할명수' 영상 캡처

앞서 한수민은 지난 25일 개인 채널에 "합격을 축하해. 행복하자"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공개해 딸의 대학 합격을 암시한 바 있다.

같은 날 박명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 예고편에서 "우리 아이가 대학교에 좀 붙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 아이 수시 합격 발표 나는 날"이라며 간절하게 합격을 기원하기도 했다.

이후 한수민이 직접 합격 소식을 전하면서 부부의 바람이 현실이 됐고, 지인들과 누리꾼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박민서 양을 품에 안았다. 민서 양은 어린 시절부터 한국무용을 전공해왔다.

사진 = 한수민, '할명수'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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