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5초 차' 남자 카누 4인승 500m, 8년 만에 중국 꺾고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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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카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4인승 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광희, 김효빈(이상 울산광역시청), 장상원(인천연수구청), 최민규(국민체육진흥공단)로 구성된 대표팀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펼쳐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선에서 1분22초587로 우승했다.
초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한국은 후반부 중국과의 접전 끝에 0.255초 앞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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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카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4인승 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광희, 김효빈(이상 울산광역시청), 장상원(인천연수구청), 최민규(국민체육진흥공단)로 구성된 대표팀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펼쳐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선에서 1분22초587로 우승했다.
초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한국은 후반부 중국과의 접전 끝에 0.255초 앞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동메달은 1분25초909의 일본.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서 중국에 밀려 은메달에 만족해야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을 풀었다. 조광희는 직전 두 대회에서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고 2전 3기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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