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엄마 됐다…“오늘 저녁 아들 출산”
한영혜 2026. 9. 22. 22:46

배우 한다감(46)이 결혼 6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다감 측 관계자는 22일 “한다감이 오늘 저녁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남편과 가족의 보살핌 속에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한다감은 출산 과정을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과정을 시청자들에게 전한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올해 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골든 크로스’ ‘아씨두리안’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 왔다.
데뷔 당시에는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2018년 개명한 뒤 현재 이름인 한다감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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