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다시 살아난다, 구교환표 액션 ‘부활남: 더 레드’ [쿠키포토]

남동균 2026. 9. 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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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액션을 선보이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언론시사회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백종열 감독과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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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 신승호, 김시아, 구교환(왼쪽부터)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새로운 액션을 선보이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언론시사회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백종열 감독과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구교환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신승호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강기영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김시아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승호는 석환을 집요하게 쫓는 의문의 인물 블랙을, 강기영은 석환의 유일한 친구 영하를 맡았다. 김시아는 오빠(석환)의 중심을 잡아주는 여동생 예린으로 호흡을 맞춘다.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은 부활을 거듭할수록 강해지는 석환의 변화를 맨몸 액션과 와이어 촬영, 시각특수효과(VFX) 등을 통해 구현했다. 오는 30일 개봉.

강기영, 신승호, 백종열 감독, 김시아, 구교환(왼쪽부터)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백종열 감독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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