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를 어디까지 내린 거지?…에스파 지젤, 파격 로우라이즈 [IS하이컷]

유화연 2026. 9. 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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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젤 SNS

그룹 에스파 지젤이 과감한 로우라이즈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젤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바이비포헬로 아웃 나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타코를 먹는 모습 등 편안한 일상 사진과 함께 최근 근황을 전했다.

여러 사진 가운데 눈길을 끈 것은 과감한 스타일링이었다. 지젤은 연한 하늘색 민소매 상의에 검은색 팬츠를 골반 아래까지 내려 입고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허리 양옆의 흰색 문양과 배꼽 피어싱도 눈에 띄었다.

한쪽 팔을 높이 든 포즈에서는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이 돋보였다. 긴 생머리에 큼직한 선글라스와 링 귀걸이를 더해 지젤 특유의 힙한 분위기도 살렸다.

지젤의 솔로곡 ‘바이비포헬로’는 지난 14일 발매된 에스파 스페셜 디지털 싱글 ‘싱크 : 컴플랙시티’에 수록됐다. 해당 곡은 지난달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먼저 공개된 바 있다.

한편 에스파는 현재 아시아를 시작으로 북미, 라틴 아메리카, 유럽 등 전 세계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컴플랙시티’를 진행 중이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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