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정준호, 이게 집이야 궁궐이야…코 앞에 골프장 뷰까지 "전망 좋다" (미우새)

이유림 기자 2026. 9. 6. 2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준호의 궁궐을 연상케 하는 대저택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이 '인맥왕'으로 알려진 절친 정준호의 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정준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좋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집 안을 둘러보던 탁재훈은 "여기 전망도 좋다"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정준호의 궁궐을 연상케 하는 대저택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이 '인맥왕'으로 알려진 절친 정준호의 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정준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좋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거실에는 대형 가죽 소파와 테이블, 안락의자 등이 놓여 있었고, 벽면에는 대형 TV와 오디오가 자리했다. 널찍한 공간에 큼지막한 가구들이 배치됐음에도 답답함 없이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거실과 맞닿은 주방 역시 상당한 규모를 자랑했다. 널찍한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수납장이 마련돼 있었으며, 한쪽에는 여러 명이 둘러앉을 수 있는 대형 식탁이 놓여 있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특히 거실과 주방 곳곳을 둘러싼 통창으로 햇살이 풍부하게 들어와 집 안을 환하게 밝혔다.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모던한 인테리어에 브라운 계열의 가구가 더해지며 세련되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선반에는 책과 각종 소품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었다. 넓은 거실 곳곳에도 다양한 가구와 장식품이 놓여 있었지만 공간의 여유가 고스란히 느껴져 남다른 규모를 실감하게 했다.

집 안을 둘러보던 탁재훈은 "여기 전망도 좋다"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거실 창 너머로는 탁 트인 골프장 전경까지 펼쳐져 집 안에서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모습이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