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밤하늘 수놓은 불꽃과 드론…서울세계불꽃축제 첫 전야제 [쿠키포토]

임은재 2026. 9. 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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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전야제가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 도입된 전야제는 오는 5일 열리는 본공연에 앞서 불꽃과 드론 공연 등을 선보이는 행사로 진행했다. 이날 여의도 상공에서는 화려한 불꽃과 드론쇼가 펼쳐졌다.

서울세계불꽃축제 본공연은 5일 오후 8시부터 약 70분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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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 여의도 주변으로 전야제 불꽃이 밤하늘에 빛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전야제가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 도입된 전야제는 오는 5일 열리는 본공연에 앞서 불꽃과 드론 공연 등을 선보이는 행사로 진행했다. 이날 여의도 상공에서는 화려한 불꽃과 드론쇼가 펼쳐졌다.

주한미국대사관도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우정을 기념하는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를 열었다. 이날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서 열린 행사에는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참석했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여의도 주변으로 전야제 불꽃이 밤하늘에 빛나고 있다. 연합뉴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주한미군 앤소니 핸더슨 준장 내외와 박찬구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4일 오후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 마련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전야제’ 행사에서 불꽃쇼와 드론쇼를 관람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여의도 상공에서는 오늘부터 이틀간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Freedom 250’이 열린 4일 오후 마포대교 상공에 드론쇼가 펼쳐지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서 열린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서 열린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울세계불꽃축제 본공연은 5일 오후 8시부터 약 70분간 열린다. 서울시는 약 10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행사 기간 총 6800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경찰도 이틀간 4700명을 투입해 인파 관리와 교통통제에 나선다.

임은재 기자 whe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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