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한마음…손 맞잡은 여야 구호는 “협치” [쿠키포토]

임은재 2026. 9. 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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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들이 3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협치'를 외치며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조정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비롯한 의원들은 이날 본회의를 마친 뒤 국회 본청 앞에 모였다. 후반기 정기국회 개원을 기념해 단체사진을 촬영한 이들은 촬영 구호로 '협치'를 외치며 후반기 국회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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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들이 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앞 계단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손을 맞잡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들이 3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협치’를 외치며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조정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비롯한 의원들은 이날 본회의를 마친 뒤 국회 본청 앞에 모였다. 후반기 정기국회 개원을 기념해 단체사진을 촬영한 이들은 촬영 구호로 ‘협치’를 외치며 후반기 국회의 시작을 알렸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조정식 국회의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앞 계단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손을 맞잡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앞 계단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기 전 악수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앞 계단에서 단체사진 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임은재 기자 whe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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