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S전자 부장 남편 보너스 또 관심받자…"성과급과는 거리 멀어" 해명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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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남편 홍성기의 보너스를 둘러싼 세간의 관심에 다시 한번 입을 열었다. 최근 S전자 부장으로 승격한 홍성기의 성과급에 대해 이현이는 "학술 연수 중이어서 성과급과는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현재 S전자에 근무 중인 이현이의 남편은 최근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현이는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우리 남편이 학술 연수 중이어서 성과급과는 거리가 멀다"고 설명하며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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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남편 홍성기의 보너스를 둘러싼 세간의 관심에 다시 한번 입을 열었다. 최근 S전자 부장으로 승격한 홍성기의 성과급에 대해 이현이는 "학술 연수 중이어서 성과급과는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2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이현이, 이혜정, 김숙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본격적으로 동탄 임장이 시작됐다.

동탄의 과거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2000년대 초 황무지가 많았던 지역이 신도시 개발을 거쳐 반도체 클러스터로 성장한 과정이 소개됐다.
이에 이현이는 "동탄 하면 가장 생각나는 게 우리 남편이다"라며 "우리 남편이 이쪽으로 출퇴근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S전자에 근무 중인 이현이의 남편은 최근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들은 김숙은 "축하한다"며 이현이의 손을 잡았고, 이어 "이현이의 남편은 오리지널 반도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남편의 부장 승진 소식이 알려지면서 S전자의 성과급에도 관심이 쏠린 상황.
이에 이현이는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우리 남편이 학술 연수 중이어서 성과급과는 거리가 멀다"고 설명하며 직접 해명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성기는 S전자에 근무 중이며,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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