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김현태, 1심 선고 앞두고 지지자들에게 인사
권우성 2026. 8. 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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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선고에 참석하기 전 법원 앞에서 열린 지지자들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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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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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선고에 참석하기 전 법원 앞에서 열린 지지자들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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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선고에 참석하기 전 법원앞에서 열린 지지자들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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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선고에 참석하기 전 법원앞에서 열린 지지자들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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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선고를 받기 전 법원앞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을 한 뒤 전한길 전 한국사강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김현태씨는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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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선고를 받기 위해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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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선고를 받기 위해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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