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 심형탁 아들 하루, 첫 삼겹살에 발 동동…귀여움 폭발 (슈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애 처음으로 삼겹살을 맛보고 귀여운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고기를 맛본 뒤 발을 동동 구르며 기뻐하는 하루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이 가운데 폭풍성장한 하루가 소고기와 닭고기에 이어 삼겹살까지 정복하며 사랑스러운 먹방을 선보인다.
하루는 생애 처음으로 삼겹살 구이를 맛보며 본격적인 '폭풍 먹방'을 펼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애 처음으로 삼겹살을 맛보고 귀여운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고기를 맛본 뒤 발을 동동 구르며 기뻐하는 하루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소고기와 닭고기에 이어 삼겹살까지 맛보게 된 하루의 남다른 '고기 사랑'이 또 한 번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함께 서울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폭풍성장한 하루가 소고기와 닭고기에 이어 삼겹살까지 정복하며 사랑스러운 먹방을 선보인다.

하루는 생애 처음으로 삼겹살 구이를 맛보며 본격적인 '폭풍 먹방'을 펼친다. 특히 앙증맞은 열 손가락을 활짝 펴며 고기를 달라고 재촉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삼겹살을 입에 넣은 하루는 맛을 제대로 느낀 듯 하이텐션에 돌입한다. 발을 동동 구르며 기뻐하는가 하면,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지으며 스튜디오를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앞서 하루는 아빠 심형탁과 함께 소고기를 먹는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에는 생애 첫 삼겹살을 맛본 하루가 어떤 '폭풍 먹방'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하루의 사랑스러운 삼겹살 먹방은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범수♥진양혜 아들 장가갔다…12년 열애 끝 결혼 골인(아침마당)
- '장윤정♥'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 후…"소변도 빨간색" 투병기 재조명
- '덱스 썸녀' 신슬기, 웨딩드레스 입었다…진짜 결혼하는 줄
- 선우용여, BMW 도둑맞고 새 차 샀는데…"범인 잡고 다시 팔아" (순풍)
- 'CEO' 구혜선, 또 대박!…고가 논란에도 '45만 원' 제품 하루 만에 완판
- "성형 안 한 곳 찾는 게 빨라"…'미코 진' 우서윤 모친 과거 발언 재조명
- "장애인이지만 사회적 강자"...현직 변호사, 박위 '공익 저격' 비판 [엑's 이슈]
- 양지원, '이혼남' ♥양준모와 결혼·혼전 임신…오소녀 출신 지나·전효성 축하 [엑's 이슈]
- 이혼설 시달린 박성광, 이솔이 SNS 댓글 등판…드디어 대놓고 ♥애정행각 [엑's 이슈]
- '제주댁' 박한별, 매일 보는 풍경이 이 정도…"이런 뷰가 일상이라는 게"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