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선물로 핑크색 전신거울 보내줘”…리센느 제나, 고윤정 미담 방출
장주연 2026. 8. 22. 11:16

그룹 리센느 제나가 배우 고윤정의 미담을 공개했다.
제나는 22일 리센느(원이·미나미·제나·메이·리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고)윤정 언니가 LA에 있을 때 숙소로 선물을 보내줬다”며 “비밀로 보내서 숙소 앞에 엄청 큰 전신 거울이 와 있는 걸 보고 ‘뭐지’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나는 “(숙소) 이사했다고 (고윤정이) 전신 거울이랑 스툴 의자를 보내준 거였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보내줬다)”면서 “나는 원래 윤정 언니를 사랑한다. 역시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도 아름다운 것 같다”며 고윤정을 향한 무한 애정을 표했다.
앞서 21일 리센느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메이크업숍에서 고윤정을 만나는 제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간 다수의 채널을 통해 고윤정을 롤모델로 꼽아왔던 제나는 고윤정에게 “다음에 또 숍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수줍게 팬심을 드러냈고, 고윤정은 “다음에 밥 먹자”며 제나와 연락처를 교환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년간 사라졌던 'SSG 출신' 윌머 폰트, 대만에서 다시 나타났다 - 일간스포츠
- 승리, 베트남 하노이서 포착…국내외 아티스트와 한자리 [왓IS] - 일간스포츠
- 박해일·박서준, 이준익 신작 ‘반딧불이’ 출연…9월 27일 크랭크인 - 일간스포츠
- ‘결승전 난투극’ 파레데스, 벌금 1억 2500만원…A매치도 사실상 1년 못 뛴다 - 일간스포츠
- LA 다저스 매각? 끊임없는 소문...결국 사장이 직접 등판했다 - 일간스포츠
- 사토와 홈런왕 경쟁하는 모리시타, 한신 우타자 41년 만 30호 '쾅!' - 일간스포츠
- ‘연봉킹’ 김요한, 건물주 됐다 “현역 시절 꾸준히 저축”…양준혁도 1500평 건물 입점 (사당귀
- 충격의 ⅓이닝 7실점 강판, 피안타율 0.403…대역전승의 이면 '짐머맨 숙제' - 일간스포츠
- '이게 가능해?' 43세 타자가 연장 대타 그랜드슬램…NPB 23시즌 연속 홈런+통산 482호 - 일간스포츠
- "41억원? KBO가 더 좋다"…양키스 제안 거절한 하현승의 '찐사랑' [IS 인터뷰]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