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워터밤 2026’ 안전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현장 점검

조병수 2026. 8. 2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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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시장 이병선)는 21일 오전 10시 30분 한화리조트 설악 일원에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워터밤 속초 2026'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워터밤이 4년 연속 속초에서 개최되는 것은 속초의 높은 도시 브랜드 가치와 대규모 공연을 수용 능력을 잘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과 함께 마지막까지 행사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고, 공연을 위해 속초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지역 곳곳으로 이어져 지역상권에도 실질적인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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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설악 일원서 속초시·경찰·소방 등 참여

이병선 속초시장이 워터밤 속초 2026을 하루 앞둔 21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워터밤 속초 2026을 하루 앞둔 21일 속초시·경찰·소방 등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현장 점검을 벌이고 있다.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21일 오전 10시 30분 한화리조트 설악 일원에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워터밤 속초 2026’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유관기관들은 행사장 안전시설과 관람객 이동 동선 등 주요 안전관리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워터밤 속초 2026은 22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야외부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비(RAIN), 타이거 JK·윤미래, 사이먼 도미닉, 전소연, 비비, 이영지, 서인영, 다영, 남유정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DJ들이 출연해 공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워터밤이 4년 연속 속초에서 개최되는 것은 속초의 높은 도시 브랜드 가치와 대규모 공연을 수용 능력을 잘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과 함께 마지막까지 행사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고, 공연을 위해 속초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지역 곳곳으로 이어져 지역상권에도 실질적인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수 기자 chob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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